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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병동 임은지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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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9-04 작성자고○* 조회수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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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사는데 놀러 왔다가 다쳐서 집에도 못 가고 수술하게 되었습니다.
많이 무섭고 외로웠는데, 임은지 간호사님께서 통증으로 힘들어하는 저를 세심히 챙겨주시고 따뜻하게 위로해 주셨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해서 이렇게라도 감사의 표현을 하게 되었습니다. 임은지 간호사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