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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종양내과 김달용교수님, 72병동 서영미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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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9-08 작성자안○* 조회수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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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말기암으로 식사가 어려운 상황에 두 번째 입원은 했습니다.
3교대를 근무하시며 인수인계를 정확히 케어해 힘쓰는 여러 간호사님과 매일 그윽한 눈으로 따뜻하게 격려해 주시는 김달용 선생님께도 진심으로 수고하신다는 말씀과 함께 감사드립니다. 하루가 다르게 예민하고 까칠해지는 환자의 모습이 안타까운 데에서, 특히 서영미 간호사가 밝고 친절하게 반복 설명해 주시고 “그럴 수 있지요~”라며 공감해 주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매일 매일 고마운 마음은 모두에게 털어놓고 싶습니다만, 오늘은 유난히도 서영미 간호사의 따뜻함에 울컥하며 고마웠습니다. 음료수,초콜렛 하나 보다 칭찬의 글을 남기고 싶어 몇 자 적어봅니다. 71,72병동에서 수고하시는 모든 직원분들께도 감사합니다.편안해서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