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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소리

칭찬합니다 보기

61병동 권기현수간호사, 구수연, 이예진, 이주현, 변진영, 김다원, 이규리, 원지연 간호사 칭찬합니다.

등록일2025-09-15

작성자조○*

조회수34

항상 밝으시고 친절하신 권기현 수간호사님을 비롯하여 같은 병동의 간호사님들 간호를 받으며 거의 악몽과도 같았던 투병 생활을 거치며 성심성의껏 간호해 주시고, 많은 힘을 주셨던 간호사님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와 고마움을 표하고 싶습니다. 모두 고마우신 분들이기에 누구 한 명 지명하기가 쉽지가 않네요. 제 삶에 있어 생명의 은인으로 항상 고마움을 간직하며 잊지 못할 소중한 시간과 함께하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다시 와서 안타깝겠지만 오게 된다면 바로 이곳으로 오고 싶네요. 항상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