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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병동 소은숙 수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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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9-15 작성자안○* 조회수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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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은숙 수간호사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남편이 지난 10일간 방사선 치료를 10회 받았습니다.
그 영향으로 머리가 많이 빠져 돌돌이를 사용하기에 바빴고, 식사 중에는 방해를 받았습니다. 지인에게 근황을 나누던 중 동국대 일산병원에 입원했던 가족 이야기를 하면서 그 병원에 자원봉사자가 있으니 부탁해 보라는 말을 듣고 간호사님께 혹시나 하며 물어보았습니다. 코로나 전에는 그랬다고 하며 필요하면 전문가는 아니지만 깎아드리겠다고 해서 남편을 설득 후 맡겼습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저와 남편을 대해주셨고, 자원하여 즐거운 봉사 자세에 감동과 감사를 진심으로 느꼈습니다. 병원을 대표하는 한 사람의 광고 효과가 크다는 생각이 들었으며 시원하게 잘 깎아주셨습니다. 몸이 아파서 왔지만 한 사람의 침상을 신중히 여기며 최선을 다해 도와주려는 간호사님께 감사해서 이분을 칭찬합니다. 고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