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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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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계 중환자실 최승영 간호사 칭찬합니다.

등록일2025-09-23

작성자이○용

조회수51

9월 3일 수술 후 중환자실에 입원해 있었고 정신이 혼미한 상태였습니다. 부모님이 걱정하실까 봐 배우자와 환자 사이에서 중간자 역할을 잘 수행해 주셔서 환자로서 굉장히 고마운 상황이었습니다.
제가 정신이 혼미한 상태에서 손바닥에 글씨를 써가며 소통할 때에도 함께 도와주시고, 배우자・보호자에게도 내용을 잘 전달해 주셨습니다. 어머님이 아들이 아프다는 사실 때문에 걱정하지 않으시도록 도움을 주신 것에 큰 고마움을 느꼈습니다. 중환자실 간호사님들께 머리숙여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평생 잊을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