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공신장실 이주영 간호사 칭찬합니다. |
|
등록일2025-10-02 작성자윤○* 조회수156 |
|
투석실에서 근무 중인 이주영 간호사 선생님은 환자 위주의 간호를 실천하십니다.
예를 들어, 투석 바늘을 환자들에게 꽂으실 때 같은 자리를 계속 사용하면 혈관을 오래 쓰지 못하고 혈관 확장 시술을 반복해야 하는 고초가 따르게 됩니다. 그래서 환자를 위해 바늘 자국이 없는 새 자리에 주사를 하시는데, 들어갈 때는 세 자리를 찾아야 해서 고통이 크고 지혈 시에도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주영 선생님은 환자의 향후를 위해 늘 새로운 자리를 찾아 주사하시며, 환자를 위하는 마음으로 간호해 주십니다. 환자들은 아프다고 다소 불평을 하시기도 하지만, 저는 그것이 환자를 위한 것이고 쉬운 길을 가지 않으려는 선생님의 가치관이라고 생각합니다. 야무진 손놀림이 특징이신 이주영 선생님, 환자들에게 때로는 힘든 소리를 들으시더라도 지금처럼 환자를 위한 간호를 계속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