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가기 주메뉴로 가기 카피라이트로 가기

언론보도

언론보도 보기

신경과 서지원 교수, 치매 극복 유공 국무총리 표창

등록일2026-09-28

조회수99

동국대학교일산병원 신경과 서지원 교수, 치매 극복 유공 국무총리 표창

- 제19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서 치매 예방?치료 및 극복 기여 공로 인정 -

    동국대학교일산병원 신경과 서지원 교수가 치매 예방과 치료, 환자 및
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

 

서지원 교수는 지난 21일 서울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9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에서 치매 극복 유공자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정부 및 유관기관 관계자와 치매극복 유공자, 공모전 수상자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했다.

 

서 교수는 신경과 전문의로서 치매 및 다양한 인지기능장애 환자를 진료하며 치매의 조기 진단과 적절한 치료, 지속적인 관리에 힘써왔다. 특히 경도인지장애를 비롯해 알츠하이머병과 혈관성 치매 등 다양한 치매 질환에 대한 전문 진료를 통해 환자의 상태에 따른 체계적인 치료와 관리를 시행하고 있다.

 

또한 치매가 환자 개인뿐 아니라 가족과 지역사회에도 영향을 미치는 질환인 만큼, 조기 발견과 적절한 치료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는 데에도 노력해왔다.

 

백용해 동국대학교일산병원장은 “이번 국무총리 표창은 치매 환자들의 건강한 삶과 치매 극복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서지원 교수의 공로를 국가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동국대학교일산병원은 치매의 조기 진단과 치료뿐 아니라 예방과 지속적인 관리에도 힘쓰며 지역사회와 함께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지원 교수는 현재 동국대학교일산병원 신경과에서 치매, 인지기능장애, 경도인지장애, 알츠하이머병, 혈관성 치매 등을 전문적으로 진료하고 있다.

�

  • 신경과 서지원

    서지원

    신경과

    전문진료분야

    치매, 인지기능장애, 경도인지장애, 알츠하이머병, 혈관성 치매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