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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뇌MR영상데이터 센터 현판식 및 기념심포지엄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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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1-05-09 조회수18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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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일산병원 신경과 김동억 교수, ‘한국인 뇌졸중 뇌MR영상 표준데이터’ 구축돌입 김동억 한국인 뇌MR영상 데이터센터장은 우리나라 급성 뇌경색 환자의 뇌MR영상 자료를 수집하여 국가참조표준데이터로 구축하기 위해 고양시 일산동구 식사동 산학협력관 6층에 설립된 한국인 뇌MR영상 데이터센터에서 4월 28일 오후4시 30분에 현판식과 기념심포지엄을 가졌다. 현판식에는 국가참조표준센터 방건웅 센터장, 배희준 서울대 신경과교수, 홍근식 인제대 신경과교수, 동국대의료원 민응기 의료원장 및 동국대일산한방병원 구병수 병원장 등 약 2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인 뇌MR영상 데이터센터는 지식경제부 국가참조표준센터로부터 5년간 매년 1억원을 지원받아 전국 10개 대학병원 뇌졸중팀과 협력하여 한국인 급성 뇌경색 환자의 표준 MRI 영상자료를 생산하게 된다. 이 자료가 국가참조표준데이터로 제정 등록되면 뇌혈관질환 진료, 보건의료정책 결정 또는 산/학/연에서 쉽게 참조할 수 있는 신뢰성 높은 표준 영상으로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성별, 연령, 고혈압/당뇨/흡연을 포함한 뇌졸중 위험인자 별로 세분화된 ‘뇌혈관질환 관련 뇌MR영상 표준’이 구축되기 때문에 자신의 ‘뇌 건강 나이’가 우리나라 몇 퍼센트에 해당하는지 정확히 알 수 있게 되는 등 대국민 보건 홍보에도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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