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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의료원 中 중의과학원과 (한)의학 연구, 진료 교류협력 협약 맺어<국민일보, 경기일보>

등록일2012-12-05

조회수1615

■ 키워드 : 왕징병원, 장춘병원
■ 언론매체 : 국민일보 쿠키뉴스, 경기일보(2012.12.04)

동국대의료원 中 중의과학원과 (한)의학 연구, 진료 교류협력 협약 맺어



동국대학교 의료원(의료원장 태석기)은 지난 27일은 중국 중의과학원 왕징병원(원장 주입국), 28일은 장춘중의학대학 부속병원(의료원장 렁향양)과 각각 교류협력에 관한 협약을 북경과 장춘에서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진료, 교육, 연구에 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상호 교류하여 의료기술의 국제적 수준 달성 및 의료의 질 향상과 상호 발전을 목적으로 체결하였으며, 세부협약내용으로는 학생 및 교수 교류, 연구성과 및 연구협력 교류, 공동연구, 학술포럼, 공동학술지, 강연 및 세미나 실시 등에 관한 포괄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중의과학원 왕징병원은 북경의 응급센터 및 재활중심병원으로 향후 인근에 400여병상의 재활전문병원 건립을 앞두고 한국의 의료기술과 IT시스템의 도입을 원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인적교류를 희망하고 있다. , 약학대학, 간호대학, 인문경영대학과 2개의 산하병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1년 5월 재활전문병원을 오픈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건강증진센터, 피부미용센터 등의 강화를 위한 노력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본격적 인적교류와 시스템의 구축을 원하고 있다. 2005년 개원한 동국대학교 일산불교병원은 진료예약, 진료, 검사, 치료 등 모든 진료시스템이 종이 없는 U-health Hospital로 운영되어 새로운 협력관계가 기대 된다.

 

또한 동국대학교 의료원은 의과대학과 한의과대학을 운영하여 향후 중의학과의 교류를 통한 새로운 의료시스템의 모색과 임상교육의 글로벌화를 위해 학생 및 의료진의 교류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현재 에이전시를 통한 해외환자 유치 방식에서 발전하여 해외 의료기관의 환자 송출 방식은 의료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북경과 장춘은 한국과 1일 생활권임을 감안한다면 건진, 치과 및 피부미용 등 특정 질환의 상당한 성과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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