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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투석 적정성 평가 3년 연속 최우수 등급 획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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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3-07-30 조회수24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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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워드 : 동국대 일산병원, 혈액투석
■ 언론매체 : 경향신문,, 뉴시스(2013.07.30) 건강보험 심사평가원 실시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 3년 연속 최우수 등급 획득 동국대학교 일산병원(병원장 채석래)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12년도 전국 의료기관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에서 최고 수준인 1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2012년 4월부터 6월까지 외래 진료로 혈액투석을 실시하는 전국 688개의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인력, 장비, 시설 등 구조측면과 혈액투석 적절도, 혈관관리, 빈혈관리 등의 진료과정을 평가하였으며 2009년 이후 3회 평가 중 최고 점수인 96.1점으로 동일 종별 평균 85.2점 보다 월등한 차이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획득하게 되었다. 또한 심사평가원이 공개한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 결과'에 따르면 경기서북부에 위치한 모든 대학병원과 개인병원을 통틀어 2009년과 2010년, 2012년 3년 연속 1등급을 획득한 병원은 본 병원이 유일하다. 혈액투석 환자는 뇌졸중, 심질환, 감염 등으로 인해 사망이나 각종 합병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고 치료기간 중 삶의 질 문제가 크기 때문에 투석을 받고자 하는 환자는 병원 선택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따라서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신장내과와 인공신장실은 환자의 안전과 치료 효율성을 높여 투석환자가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 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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