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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등록일2013-10-31

조회수1557

■ 키워드 : 동국대일산병원, 항생제
■ 언론매체 : 경향신문, 뉴시스(2013.10.30)





○ 동국대학교 일산병원(병원장 채석래)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28일 발표한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2회 연속 1등급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 이번 평가는 항생제 적정사용률을 5개 등급으로 나누어 평가결과를 공개하였는데, 동국대학교 일산병원은 종합결과를 90% 이상 받아 1등급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특히, 1등급 중에서도 기관종합결과가 97% 이상 기관에만 수여되는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본원은 2010년도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평가’에서도 1등급을 받은 바 있다.

 

○ 채석래 병원장은 “지속적인 임상 질 지표 관리활동과 교육활동 등으로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평가’에서 좋은 결과를 받았다”면서, “앞으로 예방적 항생제 투여에 대한 개선 노력과 수술부위 감염예방에 최선을 다하여 환자와 보호자들이 믿을 수 있는 의료서비스를 지속해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이번 평가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012년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 진료 분에 대해 병원급 이상 461개 기관의 48,866건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최적의 항생제 투여 효과를 위해 항생제의 투여 시점과 종류, 투여기간을 평가하는 6개 지표를 종합하여, 올해 5차 평가 결과를 산출하여 발표한 것으로, 담낭수술, 제왕절개술, 자궁적출술, 무릎관절치환술 등 11개 수술에 대해 항생제 오?남용을 개선하고, 수술부위 감염을 예방하고자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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