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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신도회, 연실회(蓮實會)의 아름다운 자비 나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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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4-01-06 조회수15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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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실회(蓮實會/회장 김길자)는 12월 27일 동국대학교 일산병원을 방문하여 아픈 환우들을 위해 써달라며 연실회에서 실천하는 마지막 기부를 했다. ○ 이번에 기부한 400만 원은 신생아중환자실에 입원 중인 조선족 외국인노동자 자녀와 암 투병 중인 환우의 의료비를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 김길자 회장은 “2002년 연실회 창설 이후 회원들의 지속적인 보시와 도움으로 아픈 환우와 이웃들에게 자비 나눔을 실천할 수 있었다”며 “회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 연실회에 축적된 자비 나눔 경험을 바탕으로 더 나은 나눔을 준비하여 어려운 이웃과 만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연실회는 아픈 환우 돕기와 불교신행활동을 목적으로 2002년 결성하여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자원봉사활동을 지속해서 펼쳐왔다. 본원과는 2008년 인연을 맺은 후 아픈 어린이와 환우들을 위해 지난 6년간 한 해도 쉬지 않고 매년 기부를 실천하여 그 의미가 더 컸다고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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