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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일산병원, 2013년 QI, CP경진대회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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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4-01-10 조회수15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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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국대학교 일산병원(병원장 채석래)은 1월 3일 QI·CP 경진대회를 열어 ‘의료의 질 향상’과 ‘환자안전’, ‘고객 만족’을 위해 지난 1년 동안 노력해온 결과물을 공유하고 우수한 성과를 보인 부서들을 포상했다. ○ QI부문에서 ‘환자안전’과 ‘프로세스 개선’ 및 ‘비용절감’ 등의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 QI우수사례 7개 팀이 구연발표를 했고, 15개 팀이 포스터 발표를 했다. 이날 대상은 “AMI 등급 향상을 위한 프로세스 개선”을 발표한 심장혈관내과, 응급의학과, 심혈관조영실, 응급실 등 다학제간 팀인 ‘AMI TFT’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 또한, CP(Critical Pathway, 표준진료지침) 부문에서는 안과 ‘백내장 수술’, 이비인후과 ‘편도절제술’, 외과 ‘서혜부탈장, 충수돌기염, 치핵 수술’, 산부인과 ‘자궁적출술과 제왕절개술’ 등 4개 진료과의 CP 개발과 적용 사례가 구연 발표됐다. 이중 “Development and management of Critical Pathway in Era of surgery”를 발표한 외과 한인웅 교수가 CP 부문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 채석래 병원장은 “근거중심의 표준진료지침은 의료의 질과 환자안전을 향상하고 진료의 경제성을 도모하여 이에 대한 중요성이 갈수록 강조되고 있다.”며 “병원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QI 활동과 CP 개발에 힘쓰자“고 당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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