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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존불 및 탱화 점안법회 봉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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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4-04-14 조회수16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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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워드 :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 언론매체 : 불교신문, 불교닷컴 외 (2014. 4. 11) ○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법당(지도법사 증휘스님)은 4월 9일 2시 5층 법당에서 삼존불 및 탱화 점안 법회를 봉행했다.
○ 이날 법회는 수덕사 덕숭 총림 방장이신 설정 큰스님과 환자, 교직원 등 약 300여명이 참석하여, 제1부에서 점안의식을 진행하고 제2부에서 봉은사신도회의 육법공양과 봉은사 어머니합창단의 음성공양으로 점안법회를 시작했다. 지도법사 증휘스님의 경과보고, 비구니 회장 명우스님과 이진호 동국대학교 의무부총장의 축사에 이어 김희옥 동국대학교 총장과 일면 큰 스님의 치사, 설정큰 스님의 법문으로 진행됐다. ○ 삼존불 및 탱화 증축법회는 동국대학교 병원의 위상과 역할에 비해 법당이 협소하여 환우와 교직원이 모두 참석하여 기도하기 어려운 점을 깨달은 사부대중의 간절한 원력으로 이날 법회를 봉행하게 되었다. 앞으로 동국대학교 법당은 편안한 안식처로써 삼존불의 가피가 환우에게 널리 퍼질 것으로 기대된다. ○ 설정 큰스님은 법문에서 “훌륭한 의료진과 시설 등이 치료하는데 큰 역할을 하겠지만, 의료진과 직원들이 이 법당에서 지극정성으로 기도하고 정진하고, 그 정진의 힘을 가지고 환자를 치료한다면 치료에 더욱 완벽한 병원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 동국대학교병원이 육체의 병과 마음의 병 모두를 고치는 대한민국 최고의 병원이 될 것이라”고 법문을 마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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