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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일산병원, ‘뇌졸중 최우수병원’으로 선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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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4-06-02 조회수16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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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워드 : 동국대 일산병원
■ 언론매체 : 메디파나뉴스 외 (2014. 5. 30) ○ 동국대학교 일산병원(병원장 채석래)은 5월 27일 건강보험 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 이번 평가는 전국 종합병원 이상 201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하여, 종별 평균 87.64점, 전체 평균 90.56점보다 높은 97.50의 점수를 획득하여 본원이 뇌졸중 치료 최우수 병원임이 증명되었다. 또한, 신경외과, 신경과, 재활의학과 전문의가 모두 상근하는 A등급 기관으로 분류됐다. ○ 진료과정 지표조사에서도 △금연교육 실시율 100% △뇌 영상검사 실시율(1시간 이내) 97.1% △지질검사 실시율 93.1% △정맥 내 혈전용해제(T-PA)투여율(60분 이내) 95.2% △항혈전제 투여율(48시간 이내) 95.3% △항혈전제 퇴원처방률 99.6% 등을 받았다. ○ 이번 결과는 동국대학교병원의 전문인력 현황과 초기진단에서 치료 체계까지 뇌졸중 치료가 전국 최고 병원임을 입증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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