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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 큰스님 당호 새긴 ‘법계당’ 현판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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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4-07-15 조회수1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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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워드 :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 언론매체 : 경인일보, CNB뉴스외 (2014. 7. 10) ○ 동국대학교 일산병원(병원장 채석래)은 명성큰스님의 아름다운 뜻을 기억하고자 운문사 주지 일진스님을 모시고 8일 법계당 현판식을 가졌다. ○ 이날 현판식은 동국대학교 일산병원에 무한한 애정을 가지고 개원 이전부터 지금까지 건립기금을 포함하여 2억여 원 이상 발전기금을 기부한 명성 큰스님의 큰 뜻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또한 현판은 명성 큰 스님의 당호를 따서 ‘법계당’으로 지었다. ○ 명성 큰스님은 한국불교를 대표하는 비구니 교육 도량인 경상북도 청도 운문사의 회주스님이자 전국비구니 회장을 역임했고 병원 발전기금뿐만 아니라, 후학을 양성하기 위한 장학금과 불우이웃을 위한 사회사업기금 등 여러 분야에서 부처님의 자비심과 시혜(施惠)를 실천하고 있다. ○ 한편, 본원은 기부자의 뜻을 기리기 위해 기부금액에 따라 강당, 세미나실 등에 새로운 이름을 부여하는 공간 네이밍을 시행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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