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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우 교수, 국토부 주거환경연구 89억 수주

등록일2014-12-26

조회수1903

■ 키워드 :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 언론매체 : 뉴스1, 메디컬투데이 외 (2014. 12. 24)





○ 동국대학교 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진호) 의학과 오상우 교수(동국대학교 일산병원 가정의학과)가 “AAL(Ambient Assisted Living, 전천 후 생활보조)기반 스마트 공동주택 거주자에 적합한 헬스케어 서비스 개발”사업을 수주하는데 성공했다.

 

○ 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에서 시행하고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에서 주관하는 대규모 사업으로 5년 간 정부 출연금 67억 원과 민간출연금 23억 원으로 약 90억 원에 이른다.

 

○ 오상우 교수 연구팀은 본 연구에서 노령인구의 증가에 따른 Active Aging index를 개발하여 노인의 건강상태를 정량적으로 평가하고, Active Aging(신체적, 정신적인 활동성이 저하되지 않은 상태로 나이가 들어가는 과정)의 건강과 안전 관리에 맞추어 공간 내에서 전천후로 생활을 보조할 수 있는 스마트 공동주택 기반의 헬스케어 모델을 개발할 예정이다.

 

○ 고령화 시대의 건강에 대한 인식과 주거형태의 변화에 대비한 공동주택의 AAL(Ambient Assisted Living;전천후 생활 보조)환경 구축이 실증을 통해 검증이 되면 국민의 질 향상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관계자는 “오상우 교수 연구팀이 제안한 Health care 서비스 개발에 대한 아이디어와 건강관리 정보 활용을 위한 연구수행 체계구성이 사업목표 달성에 적합하다고 판단하여 1순위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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