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가기 주메뉴로 가기 카피라이트로 가기

언론보도

언론보도 보기

혈액투석적정성 평가, 경기 서북부 지역에서 유일하게 4회 연속 1등급 획득

등록일2015-04-28

조회수1348

■ 키워드 :  동국대학교일산병원
■ 언론매체 : 메디컬투데이,뉴스1 등 (2015. 4. 24.)


○ 동국대학교 일산병원(병원장 채석래)은 보건복지부 산하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4월 9일 발표한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 의료기관에 선정되어 4회 연속 1등급을 유지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 2009년부터 실시한 혈액투석적정성 평가에서 4회 연속 1등급을 유지한 병원은 경기 서북부 지역에서 동국대학교일산병원이 유일하며, 전국 종합병원 평균 89.6점, 동일지역 평균 87.0점보다 크게 높은 96.4점으로 1등급을 유지하여 인공신장실이 혈액투석환자에게 최고 병원임을 입증했다.

 

○ 이번 4차 평가는 심사평가원이 2013년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간 인공신장실을 운영하는 725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주 2회 이상 투석을 받은 18세 이상 환자를 대상으로 평가한 결과였다.

 

○ 인공신장실은 1등급 획득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양질의 투석치료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3월에는 대한신장학회로부터 2회 연속으로 인공신장실 인증 획득에 성공한 적이 있다

 

○ 한편,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지표는 인력, 시설, 장비와 같은 ‘구조적 측면’과 혈액투석적절도, 혈관관리, 빈혈관리 등 ‘진료과정 및 결과 측면’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총 13개 지표를 사용해 94점, 85점, 76점, 67점을 기준으로 1~5등급으로 구분하고 있다. 끝.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