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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술 세계화 토대의 첫걸음, 제 1회 한ㆍ중 간 재활의학 포럼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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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5-07-08 조회수11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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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워드 : 동국대학교일산병원
■ 언론매체 : 의학신문, 경기일보 등 (2015. 5. 22.) ○ 동국대학교일산병원, 일산한방병원, 분당한방병원은 중국 중의과학원 왕징병원과 16일 중국 북경에서 재활분야 학술 포럼(The 1st China and South Korea's Rehabilitation Medicine Forum)을 개최했다. ○ 포럼을 시작하기 전 양 기관 관계자는 신 의료시스템과 임상 의료진 교류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했고, 포럼에서는 동국대학교일산병원 재활의학과 권범선 과장 등이 발표한 동국대병원의 양, 한방 재활치료에 대한 주제가 약 300여 명의 참석자에게 많은 호응을 받았다. 이어서 진행된 정형외과, 간호부분에 대한 임상결과 소개도 큰 관심을 끌었다. ○ 양 기관은 재활분야 학술포럼이 의료기술 발전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 다양한 분야의 교류협력으로 의료서비스 세계화에 기여하고 글로벌 병원으로 도약하기 위한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한편, 이번 학술포럼은 2013년 9월 동국대학교일산병원이 왕징병원과 학술 발전과 관계 증진을 위해 체결한 MOU(다자간업무협약)에 근거하여 열렸으며, 격년에 한 번씩 양국에서 진행된다. 또한, 지난해에는 왕징병원 재활과 의료진들이 3개월간 본원 단기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동국대일산병원의 우수 의료기술을 전수받기도 했다.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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