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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로 실시한 위암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에 이어 폐암 적정성 평가 2년 연속 1등급 획득

등록일2016-02-02

조회수1075

■ 키워드:  동국대일산병원 폐암
■ 언론매체: 뉴스1, 경기일보  등 (2016. 1. 14.)


동국대학교일산병원(병원장 오민구)은 11일과 12일 건강보험 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폐암과 위암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폐암 적정성 평가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1등급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최초로 실시한 위암 적정성 평가에서도 최고등급을 획득하여, 동국대학교일산병원의 암 치료가 최적의 전문 인력과 진단, 치료체계까지 최우수병원임을 확인했고, 동시에 폐암과 위암 수술을 잘 하는 병원임을 인정받았다.

 

폐암적정성 평가는 지난 2014년 한 해 동안 폐암으로 항암치료를 받은 만18세 이상 환자를 대상으로 3개 영역, 21개 부분으로 이루어진 평가에서 20개 부분에서 100점 만점을 받았고, 위암 적정성 평가는 지난해 7월에서 12월까지 위암수술(내시경절제술과 위절제술 포함)을 시행한 전국 201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전문 인력을 갖추고, 진단과 수술이 정확하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적기에 항암치료를 했는지 등을 평가한 3개 영역, 19개 부분으로 이루어진 평가에서 16개 부분에서 100점 만점을 기록했고, 결과가 최초로 공개되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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