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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행한 폐렴적정성 평가에서 전 항목 100점 만점으로 1등급 획득

등록일2016-02-02

조회수1193

■ 키워드:  동국대일산병원  폐렴
■ 언론매체: 데일리메디, 뉴스웨이 등 (2016 1. 26.)


동국대학교일산병원(병원장 오민구)은 건강보험 심사평가원이 21일 발표한 ‘폐렴 1차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건강보험 심사평가원이 지난 2014년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 동안 폐렴치료를 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평가를 시행했다. 동국대학교일산병원은 △병원 도착 24시간 이내 산소포화도 검사 실시율 △병원 도착 시 중증도 판정도구 사용률 △병원 도착 24시간 이내 객담도말 검사 처방률 △병원 도착 24시간 이내 객담 배양 검사 처방률 △항생제 투여 전 혈액배양검사 실시율 △병원 도착 8시간 이내 항생제 투여율 등의 평가에서 전 평가 항목에서 100점 만점을 받아 폐렴치료에 완벽한 병원임을 인정받았다.

 

병원관계자는 “앞으로도 우수한 의료 질 관리를 기본으로 국민의 신뢰와 사랑을 듬뿍 받을 수 있도록 더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폐렴적정성 평가는 폐렴으로 인한 사망률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뿐 만 아니라 노인환자에게 치명적 질환인 폐렴관리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환자 관리의 질을 개선하여 증상감소와 생존율을 향상시키기 위해 처음으로 시행하게 되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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