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장 관상동맥우회수술평가에서 1등급 획득 |
|
등록일2016-04-15 조회수958 |
|
■ 키워드: 동국대학교일산병원 관상동맥우회술
■ 언론매체: 국민일보, 뉴스1 등 (2016. 3. 29.) ![]() 동국대학교일산병원(병원장 오민구)은 건강보험 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관상동맥우회술 적정성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동국대학교일산병원 흉부외과는 장기간 혈관 유지가 가능하고 생존율을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재발률을 줄일 수 있는 내흉동맥을 이용한 관상동맥우회술(CABG)을 환자 모두에게 시행하여 좋은 점수를 받았고, 수술 후 30일 이내 또는 입원기간 내에 사망한 환자는 없는 것으로 나타나 종별 평균 사망률인 4.6%와 5.1%보다 훨씬 좋은 결과를 보였다. 관상동맥우회술은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이 심하게 막혀 스텐트 시술이 어려울 경우 새로운 우회 혈관로를 만드는 고도의 기술이 필요한 수술법으로, 1등급획득은 허혈성 심장질환 환자 치료에서 동일한 종별기관에 비하여 생존율이 매우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번 평가는 2013년 7월부터 2014년 6월까지 진료분을 대상으로 수술 건수, 퇴원 시 아스피린의 처방률, 재수술 비율, 사망률 및 입원기간 등을 평가했다. 끝.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