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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간병통합서비스 시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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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6-05-10 조회수14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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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워드: 동국대학교일산병원 간호간병
■ 언론매체: 메디파나뉴스, 메디컬투데이 등 (2016. 5. 3.) ![]() 동국대학교일산병원(병원장 오민구)은 5월 1일부터 100병상에서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전문 간호인력이 보호자와 간병인을 대신하여 24시간 입원서비스를 직접 제공하기 때문에 입원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동시에 환자와 가족의 간병 부담을 덜어주는 서비스이다. 이 서비스의 장점은 건강보험이 적용되어 간병비 부담이 줄어든다는 점이다. 동국대학교일산병원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위해 적정 수의 전문 간호인력을 충원하고 간호에 필요한 모든 입원서비스 제공을 위한 장비와 시설을 보강했다. 또 환자안전을 위한 환자응대시스템을 대폭 보완하여 통합서비스 시스템 구축에 만전을 기했다. 오민구 병원장은 “쾌적한 환경에서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환자의 빠른 쾌유를 기대할 수 있고, 면회시간 제한 등은 환자의 안정과 감염예방에 큰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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