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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적정성 평가 3년 연속 1등급 획득

등록일2017-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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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일산병원(병원장 채석래)은 건강보험 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유방암 4차 적정성 평가’ 결과 최고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심평원은 지난 24일 국내 만 18세 이상 여성 환자 중 2015년 1년 동안 원발성 유방암 수술을 시행한 전국 187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심평원의 유방암 평가 목적은 여성 암에 있어 갑상선암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이 발생하는 암으로,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유방암 진료의 질적 수준을 향상시키고자 시행되고 있다.
평가항목으로는 ▲전문 인력 구성 여부 ▲진단적 평가 및 기록 충실도 ▲수술 ▲보조요법 ▲결과 지표(평가 입원일수, 입원진료비 등 2개 항목) 등이다.
평가 결과 전체 종합 점수 100점 만점을 기록했으며, 환자 평균 입원 일수는 8.8일로 전국 평균 8.9일보다 짧았고, 진료비는 3,621,000원으로 전국 평균 3,819,000원보다 저렴한 것으로 발표됐다.
이번 평가 결과 동국대학교일산병원은 3년 연속 100점 만점을 받아 유방암 치료에 있어서도 우수한 병원임이 입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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