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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 평가 '1등급' 획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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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7-06-07 조회수2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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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일산병원(병원장 채석래)은 6월 1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 평가’ 결과 최고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심사평가원은 수술부위 감염예방 및 항생제 오·남용 개선을 위해 2007년부터 시행되고 있으며, 이번 평가는 지난 2015년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적정성 평가를 시행한 결과이다. 항생제 사용은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 세계적인 주요 관심사로 동국대학교일산병원은 이번 평가에서 해당 수술(개두술, 견부수술, 담낭수술, 제왕절개술, 척추수술, 슬관절치환술, 고관절치환술) 7개 부문에서 98.7%를 충족해 1등급을 획득했다. 이번결과는 항생제 적정사용을 위해 모든 의료진이 함께 노력한 결과로 다시 한번 본원의 우수한 의료 질을 입증하게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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