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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공무원 대상 치매 예방을 위한 건강강좌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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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7-09-08 조회수1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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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기의 가장 무서운 질병.. 양·한방 ‘치매 예방관리’에 대한 통합 건강강좌... 동국대학교일산병원(병원장 이진호)은 지난 9월 5일 본원 5층 대강당에서는 공무원연금관리공단 주최 경인지역 퇴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강좌는 퇴직 공무원들의 건강한 노년을 맞이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된 자리로, 이날 200여 명의 퇴직공무원들이 참석하여 강좌에 대한 많은 관심이 집중됐다. 신경과 김광기 교수와 한방신경정신과 구병수 교수는 최근 치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치매 예방관리’를 주제로 강좌를 진행했다. 이날 강좌에서 한방신경정신과 구병수 교수는 노년기의 가장 무서운 질병인 치매에 대해 한의학적 설명으로 노화와 치매는 신장의 정기가 쇠하여 노화가 일어나며, 뇌 기능 강화를 위해서는 오장 기능의 강화와 체질과 계절에 맞는 음식 운동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또, 치매는 ‘개인과 가족의 문제가 아닌 전 사회가 함께해야만 해결될 수 있는 문제’임을 설명하고 치매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신경과 김광기 교수는 치매에 대한 정의와 치매의 원인, 증상 등에 대해 설명하고, 치매 예방을 위해 평소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해야 하며, 뇌혈관 질환대한 적극적인 치료를 권했다. 한편, 이날 강좌는 공무원연금관리공단과 본원 건강검진센터와 업무협약을 통해 퇴직공무원의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고자 시행되는 교육으로 년 4회 실시 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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