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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일산병원, '2018 서울국제불교박람회' 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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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8-03-27 조회수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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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박람회는 한국 전통문화와 불교 문화유산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자 대한불교조계종이 주최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다양한 볼거리 제공은 물론 한국불교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불교계 유일 종립병원으로서 참가하게 되는 동국대학교일산병원·일산한방병원은 행사에 참석한 스님 및 불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콘텐츠의 ‘건강 플러스 프로그램’이 준비될 예정이다. 박람회 첫날인 29일 여성들의 적 유방암 예방을 위해 외과 전문의가 함께하는 ‘유방암 핑크리본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며, 이와 함께 전문 한의사가 한방 건강 상담 및 사상체질검사를 통해 불자들의 건강 도우미로 나서게 된다. 둘째 날인 30일은 올바른 손 씻기를 위한 체험과 재활의학과 자세 교정 전문의가 바른자세 상담 및 ‘꼿꼿체조’, ‘굿 밴드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이밖에도 박람회 동안 스님들의 건강관리를 위한 건강검진 프로그램 소개 및 혈압, 혈당체크 등 의료지원을 진행하게 된다. 한편, 한국 최대의 불교 행사인 2018 서울국제불교박람회는 불교 문화의 중흥 및 불자들과 일반인들에게 불교문화를 널리 알리고자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2017년 행사에 7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참여하면서 국내 대표 불교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했다. 동국대학교의료원은 앞으로도 불교계 의학발전을 이끌어갈 성공적인 역할 수행과 불자 및 스님들의 건강을 위해 다채로운 불교 행사에 적극 동참 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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