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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과대학 박선동 교수, 대통령상 수상 (2018년 보건의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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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8-04-19 조회수257 |
![]() 2018년 보건의 날을 맞아 박선동 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 교수가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는 지난 6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18년도 보건의 날 기념행사’에서 국민 건강증진과 보건의료분야 발전에 기여한 보건의료인, 공무원 등 개인 239명(훈장 7명, 포장 6명, 대통령 표창 12명, 국무총리표창 14명, 복지부장관표창 200명 등)에 대해 포상을 했다. 특히 대통령표창을 수상한 박선동 교수는 한의사 양성 및 학회 활동을 통한 학문 발전에 기여하고 한의학의 과학적 기전을 규명하는 연구를 수행했으며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나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날 박능후 복지부장관은 보건의 날 기념사에서 “국민의 권리로써 누구나 보건복지 서비스를 골고루 누리고 개개인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포용적 보건복지 정책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점점 복잡하고 불확실성이 커지는 다양한 건강위협 요인으로부터 국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One Health 접근 전략’을 기반으로 다분야, 범부처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복지부는 올해 보건의 날 슬로건으로 모든 국민이 건강한 삶을 누리는 것은 기본 권리로서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통해 국민의 건강한 삶이 보장될 수 있다는 의미를 담은 ‘함께 건강하자!’를 내걸었다. 이를 위해 복지부는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위협하는 각종 위해의 예방, 일상에서 체감하는 보건복지 융합형 건강정책, 감염병 대응체계 및 필수의료 강화, 안심하고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보건의료체계 구축 등을 적극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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