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보기 신경과 김항래교수,BRIC 한빛사(한국을 빛낸 사람들)에 선정 등록일2022-12-30 조회수195 신경과 김항래 교수가(삼성서울병원, 성균관대학교 공동연구) 한국인의 유전 변이 기반 알츠하이머병 조기 예측 모델을 개발해 생물학연구정보센터(Biological Research Information Center, BRIC)에서 주관하는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에 선정된 언론보도기사입니다.매체: 고양신문, 의학신문 외�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이전글 전자의무기록시스템 인증 획득 다음글 이비인후과 김진엽교수, 서울대병원 연구팀과 소아 비염 환자 내재형 밝혀내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