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보기 신경과 김동억교수, 뇌경색 예후가 남성보다 여성에서 나쁜 이유 밝혀 등록일2023-05-08 조회수94 동국대학교일산병원 신경과 김동억 교수연구팀이 뇌경색 예후가 남성보다 여성에서 나쁜 이유를밝힌 논문에 대한 언론보도입니다.매체 헬스조선, 한국일보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이전글 동국대학교일산병원‧일산한방병원, 의료기관 인증 현판식 개최 다음글 소화기내과 임윤정, 김상훈 교수, 논문 최다 피인용상 수상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