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가기 주메뉴로 가기 카피라이트로 가기

언론보도

언론보도 보기

가정의학과 오상우 교수, 위고비 보다 쉽다고?…30년 비만 치료한 교수 “나이 들수록 ‘이 근육’ 먼저"

등록일2024-11-18

조회수1195

지난 11월 18일 ‘가정의학과 오상우 교수, 위고비 보다 쉽다고?…30년 비만 치료한 교수 “나이 들수록 ‘이 근육’ 먼저”' 관련 언론보도입니다.

기사 출처 : 매일경제

  • 가정의학과 오상우

    오상우

    가정의학과

    전문진료분야

    가정의학, 비만, 건강증진, 노인의학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