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가기 주메뉴로 가기 카피라이트로 가기

질환정보

질환정보 보기

신경성 대식증

반복적인 폭식과 이에 수반되는 체중증가에 대한 공포로 인해 억지로 토하거나 하제를 남용하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폭식은 주로 대인관계상의 스트레스를 받은 후에 행하며, 폭식을 하고 난 후 심한 죄책감을 느낀다. 구토나 하제 남용, 심한 운동, 지나친 식사조절 등으로 인하여 탈수, 전해질 장애 등의 신체적 후유증이 생길 수 있다. 내과적 합병증이 심하거나 집에서 행동통제가 안될 경우에는 입원치료가 원칙이며, 신체 증상의 완화, 체중회복 및 식사습관의 정상화를 목표로 인지행동치료를 주로 하게 된다. 행동통제가 어느 정도 이루어지면 대인관계의 스트레스를 다루는 기술을 증진시키는 심리치료가 시도된다. - 신경정신과 정성훈, 김이영 교수 -

등록일2006-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