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북부권역 난임·임산부심리상담센터, 동국대학교일산병원 개소 3주년 기념행사 개최 |
|
등록일2026-10-26 조회수25 |
|
경기북부권역 난임·임산부심리상담센터, 동국대학교일산병원 개소 3주년 기념행사 개최 - 난임·임신·출산 과정의 심리적 어려움 해소와 정서적 지지 강화 보건복지부 산하 ‘경기북부권역 난임·임산부심리상담센터’는 지난 10월 21일 동국대학교일산병원에서 개소 3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센터 개소 3주년을 기념하고 병원 임직원과 내원객에게 센터의 역할과 심리지원 서비스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현장에서는 센터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 응원 댓글 작성, 응원의 한마디 남기기 등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됐다.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니트백, 블랭킷, 우산, 여행용 파우치 등 다양한 홍보 물품이 참여자들에게 전달됐다. 아울러 센터는 그동안 센터 운영과 사업 추진에 협력해 온 병원 내 유관 부서에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의미를 더했다.
난임센터장은 “개소 3주년을 맞아 내원객에게 센터를 알리고 따뜻한 응원과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난임과 임신·출산 과정에서 겪는 심리적 어려움에 귀 기울이고, 필요한 순간에 도움받을 수 있도록 심리지원 서비스를 강화하는 한편, 난임센터 홍보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기북부권역 난임·임산부심리상담센터는 유·사산을 경험한 부부와 양육모 등 다양한 대상자를 위한 집단 프로그램과 자조모임을 운영하며 심리적 회복과 정서적 지지를 돕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의료기관 간 연계를 바탕으로 난임·임산부의 정신건강 증진과 건강한 임신·출산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