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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일산병원, 한국보건의료연구원과 함께 ‘찾아가는 임상연구 콘서트’개최

등록일2018-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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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일산병원(병원장 조성민)에서는 지난 4월 25일 병원 5층 대강당에서 한국보건의료연구원(NECA) 주최로 ‘찾아가는 임상연구 콘서트’를 개최했다.

NECA는 전국 임상 연구자들을 대상으로 현장을 직접 찾아 관련 전문지식을 공유하고 임상연구 및 사업 소개와 보건의료 발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고자 강연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강연회에는 이명성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을 비롯해 동국대학교일산병원 권범선 진료부원장 등 총
100여 명의 임상 연구자와 학계 전문가가 참석했다.


강연회는
1, 2부로 나뉘어 1부에서는 의료기술평가의 발전방향과 과제, 신의료기술 평가사업 소개, 보건의료 빅데이터를 활용한 임상연구 등 NECA 주요사업과 발전방안에 대한 소개하였고, 2부에서는 임상전문가들의 발표가 이어졌다.


2
부 강연을 맡은 동국대학교 의과대학 통계학과 임지연 교수는 ‘임상 시험의 통계 원리’를 주제로 임상개발에서의 통계업무 흐름 등에 대해 발표했다.


동국대일산병원 권범선 진료부원장은
“본원은 최근 연구중심병원으로의 도약을 위해 조직개편을 통해 연구행정조직을 신설하고 임상연구 활성화에 많은 힘을 쏟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공익적 임상연구 발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로 연구 역량이 강화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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