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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일산병원, 건강 기원 소원 등 점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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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8-05-04 조회수2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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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0일 동국대학교일산불교병원(병원장 조성민)에서는 불기 2562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환자 및 교직원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소원 등 달기’ 점등식을 개최했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소원 등 달기‘ 행사는 4월 30일부터 5월 31일까지 한 달간 점등되어 병원 1층 로비를 밝히게 될 예정이며, 병원을 내원하는 내원객 및 환자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날 점등식에는 지도법사 덕유스님을 비롯해 이진호 의료원장, 조성민 병원장, 김동일 한방병원장 등 교직원 및 내원객들이 참여한 가운데 점등식 행사가 진행됐다. 이번행사를 준비한 지도법사 덕유스님은 “많은 시간과 공이 들어간 행사인 만큼 이 자리에 계신 모든 분에게 이 공덕을 회향하고 싶다”며, “병원에 입원 중이신 환우 및 내원객, 교직원들이 소원 등에 붉을 밝혀 부처님의 자비광명이 함께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덕유스님은 스님들을 위한 승가지대방, 비구니 스님 전용 병실설치 등 환우 격려를 위한 병실 방문 및 스님들과 환우를 위해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번 행사도 그런 노력의 일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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