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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환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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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74건

질환정보 리스트 : 질환, 진료과
질환 진료과

요로결석 치료

1. 자연배출법 결석의 크기가 작을 경우에 시행되는 방법으로 하루 2-3L 이상의 수분섭취와 운동으로 자연스럽게 소변을 통한 결석의 배출을 기다리는 방법입니다. 2. 체외충격파 쇄석술(ESWL) 인체내 자연적으로 발생한 여러 결석을 충격파로 가하여 분쇄시키는 최첨단 의료장비로 결석의 1차적 치료방법입니다. 결석의 위치에 상관없이 시술 가능하고 성공률도 매우 높으며 부작용이나 합병증이 경미하여, 안전한 방법으로 인정되어 있습니다. 마취나 입원이 필요없으며 시술 후 정상생활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체외충격파 쇄석술은 시술이 간편하고 치료효과가 높을 뿐 아니라 부작용이나 합병증이 경미한 안전한 방법으로 인정되고 있습니다. 3. 내시경적 제석술 체외충격파 쇄석술로 치료가 되지 않거나 하부요로에 위치하는 결석 환자에서 시술할 수 있으며, 빠른 치료를 원할 때도 시술 할 수 있습니다. 피부에서 신장까지 통로를 만들어 신내시경을 삽입하여 결석을 제거하는 경피적 신쇄석술과 방광을 통하여 요관경을 진입시켜 요관의 결석을 제거하는 요관경하 배석술이 있습니다. 4. 수술적 치료 피부를 절개하고 신장이나 요관을 노출하여 결석을 제거하는 수술적인 방법으로 결석의 크기가 2cm를 넘어가는 클 경우에 행해지게 됩니다.

비뇨기과

요실금 종류

1. 복압성 요실금 여성 요실금의 70~80%를 차지합니다. 그 증상으로는 웃거나 재채기, 기침 시 소변이 새고, 소변이 마려울 때 빨리 걸으면 소변이 새고, 무거운 것을 들거나 계단을 내려 갈 때 소변이 새고, 줄넘기, 뜀뛰기 등 운동 시 소변이 샌다면 이 증상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대개 임신이나 분만 후 생긴 골반근육의 약화와 골반이완으로 방광과 요도가 쳐져서 기침이나 운동등 복압상승시 효과적으로 요도를 폐쇄하지 못해 요실금이 발생합니다. 그 외의 원인으로는 폐경으로 인한 여성 호르몬의 감소, 천식 등 지속적인 기침을 유발하는 질환, 나이가 들수록, 난산을 한 경우, 요도협착으로 인한 요도 확장술,자궁적출술 등 골반 부위 관련된 수술 시, 남자의 경우 전립선 암,전립선 비대증의 수술 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초기 단계는 웃거나 기침 할 때 심하게 복압이 상승했을 경우에만 요실금 발생합니다. 중간 단계는 걷거나 자세변화 등 사소한 복압상승 시에 요실금이 발생합니다. 마지막 단계는 심한 경우로써 가만히 있어도 항상 소변이 흐르는 요실금이 발생합니다. 2. 절박성 요실금 (과운동성 방광) 소변이 몹시 급하여 빨리 화장실에 가지 않으면 속옷을 적시며, 속옷을 내리다가 소변을 적시는 경우를 말하며 요실금의 10~20%가 여기에 속합니다. 그 증상으로는 소변이 일단 마려우면 참지 못할 때, 밤에도 소변이 마려워 자주 일어나야 할 때, 화장실에서 옷을 내리기전 소변이 나와 옷을 버리는 경우는 이 증상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급성방광염,당뇨,자궁 수술 후,중추신경질환 등을 앓는 경우에 이 증상이 잘 옵니다. 뇌졸증,척추손상, 파킨스씨병,다발성경화증이 절박성요실금이 일어날 수 있는 대표적인 신경질환이며 복압성 요실금이 있는 여성의 30%정도에서 절박성요실금을 동반합니다. 3. 일류성 요실금 심하게 팽창된 방광으로부터 소변이 넘쳐 흘러나오는 것으로 방광출구가 좁아져 있거나 방광의 수축 기능이 약해져 나타납니다.

비뇨기과

유행성 출혈열

신증후군출혈열은 유행성출혈열이라고도 하고 한탄바이러스에 의한 호흡기 감염으로 걸리게됩니다. 본래 쥐의 콩팥에 감염되어 있는 한탄바이러스가 소변을 통해 환경을 오염시키게 되고 사람은 대개 늦가을이나 초겨울에 야외활동을 하다가 이 바이러스에 노출됩니다. 신증후군출혈열에 걸리면 3-7일 정도 고열과 두통, 몸살, 허리 통증과 함께 눈이 빨갛게 충혈이 되고 피부에 발진이 생깁니다. 이후 열이 떨어지면서 수시간 내지 3일정도 혈압이 매우 떨어져서 어지러움증이 생기고 소변량이 급격하게 줄어들고 구역질이 생기게 됩니다. 3-7일정도 지나면 소변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서서히 회복이 됩니다. 혈액투석 등 여러가지 보존적인 치료기술의 발달로 사망률이 많이 감소하였지만 쇼크나 폐 또는 콩팥 기능부전, 세균 감염증 등의 합병증으로 사망하는 경우가 있어서 초기부터 빠른 진단과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감염내과에서는 가을철에 우리 고장에서 발생하는 여러 가지 전염병에 대해 조기에 정확한 진단을 내리고 신증후군출혈열이 의심될 경우에는 혈청검사를 통한 빠른 진단과 병의 진행정도에 따른 적절한 보존적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 신장내과에서 투석치료를 하기도 합니다. 가을철에 발생하는 열성 질환은 조기진단이 매우 중요하므로 야외활동 후에 고열이 발생하면 반드시 전문의의 진료를 받도록 하십시오. - 감염내과 김의석 교수 -

감염내과

음식물 알레르기

음식물 알레르기란 음식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을 말하며 정상적으로는 해롭지 않은 음식물에 대해 우리 몸의 면역계가 과잉 반응을 나타내 음식을 먹은 후에 여러 증상들이 나타나는 것을 말합니다. 원인 음식물은 특정인에게만 과민 반응을 일으키고 대부분의 사람에게는 아무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음식물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그 음식물에 과민 반응을 보이는 알레르기 체질이 문제인데 이것은 어느 정도는 부모로부터 유전됩니다. 실제로 부모 중 한 사람이 알레르기가 있으면 그 자녀는 건강한 부모의 아이보다 음식물 알레르기가 생길 가능성이 2배나 높고 부모 모두 알레르기가 있으면 음식물 알레르기가 생길 가능성이 4배나 높아집니다. 또한 음식물 알레르기 어린이의 많은 수는 집먼지 진드기나 꽃가루 등과 같은 알레르기 원인물질에 대해서 동시에 알레르기가 있거나 혹은 나중에 알레르기가 생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음식물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은 원인 음식물을 아주 소량이라도 먹은 후 보통 수 분에서 수 시간 내에 나타나게 됩니다. 극도로 매우 민감한 사람에게는 단순히 원인 음식물을 만지거나 심지어는 음식 냄새를 맡는 것만으로도 알레르기 반응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음식물 알레르기와 혼동하는 질환 중에는 식중독이 있는데 이는 음식물에 포함된 세균이나 그 독소로 오염된 음식을 먹은 후에 발생하며 그 증상은 음식물 알레르기보다는 더 늦게 나타나서 음식물을 섭취한 뒤 8시간 이상 지난 후에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그 음식물을 같이 먹은 사람들이 동시에 증상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면 어떤 음식물이 흔히 알레르기를 일으킬까요? 음식물 알레르기 어린이를 데리고 병원에 오는 부모들은 으레 돼지고기, 닭고기 등을 먹지 말아야 하는 것으로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음식물 알레르기는 아토피 체질과 관련되어 나타나는 것이라서 그 원인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어린이 음식물 알레르기의 원인으로는 계란과 우유가 가장 흔하며 그 다음으로 땅콩, 밀, 메밀, 대두콩이나, 호두 등과 같은 견과류와 생선 및 조개, 새우, 게 등의 해산물 및 초콜릿, 메밀가루, 사과, 복숭아 등이 있으며 이들이 음식물 알레르기의 원인 중 90% 이상을 차지합니다. 음식물 알레르기 때문에 우리 몸에 나타나는 증상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그 중에서 가장 흔한 것은 피부 가려움, 두드러기, 습진, 피부 발적 등과 같은 피부 증상이며 구역질, 구토, 복통과 설사 등과 같은 위장 증상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드물게 나타나는 치명적인 과민 반응 (과민성 쇼크)을 나타낼 수 있는데, 이때는 우리 몸의 각 기관에서 동시에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나서 그 증상이 급격히 진행되는 수가 많으며 심한 가려움, 두드러기, 호흡곤란, 저혈압, 의식 소실 등이 나타날 수 있고 심하면 목숨까지 잃을 수도 있는 아주 위급한 상태입니다. [발췌] 어린이 알레르기를 이겨내는 101가지 지혜 -대한소아알레르기 및 호흡기학회 편-

소아과

응가병

ㅇㅇ

감염내과

의지

선천성 기형이나 외상, 수술에 의한 절단 등으로 상, 하지의 부분 혹은 전체가 없는 절단 환자에서 재활의 궁극적 목표는 환자의 남아 있는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불구를 최소화하는 것입니다. 최근 다양한 하지 의지(의족)의 발달은 절단 후 장애를 최소화하는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의족은 체중을 지지하고 보행을 도우며 외관을 좋게 하는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절단 위치에 따라 하퇴의지와 대퇴의지로 나눌 수 있다. 의지는 환자 개개인의 필요성과 환경을 고려하여 디자인, 소켓의 종류, 현가 장치의 종류, 관절부, 의족부 등을 처방받게 됩니다.

재활의학과

인공 고관절 치환술

고관절이 여러 원인에 의하여 심하게 손상이 된 경우 관절부위를 제거하고 인공관절수술을 하게 됩니다. 기존의 인공관절은 스테인레스 강철과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하지만 플라스틱부품은 마모가 되며, 주위 뼈를 파괴하므로, 수년 후 재수술을 받아야 했습니다. 최근에는 문제가 되는 플라스틱부품을 세라믹으로 대체한 신제품이 개발되어 좋은 결과를 얻고 있습니다. 세라믹은 마모가 잘 되지 않으므로 인공관절의 수명이 연장되리라 생각됩니다. 수술시 피부절개는 약 10cm 정도이며 수술시간은 약 90분 정도 걸립니다. 수술 당일부터 침대에서 앉을 수 있고, 수술 2,3일째부터는 목발을 짚고 걸을 수 있으며, 수술 후 약 1주일째 퇴원하고, 6주간 목발을 사용하여야 합니다.

정형외과

입마름

사람은 하루에 1~1.5리터의 침을 분비하고 있으며 음식을 먹을 때가 아니면 입을 적실 정도의 적은 양의 침만 분비한다. 이론적으로는 침이 덜 나오면 입이 마르지만 쇼그렌 병이라는 특별한 병을 제외하고는 침이 덜 나와서 입이 마르는 경우는 드물다. 입이 마르는 증상의 가장 중요한 원인은 사람이 불안하고 예민하기 때문이다. 탈수가 있어 몸에 물이 모자라면 갈증을 느끼고 입이 마른다. 그 밖에 중요한 원인으로는 각종 약들이 있다. 항콜린제, 항우울제, 항경련제, 고혈압 치료제, 마리화나 복용 등 여러 가지가 있으며 만일 입이 말라서 힘든데 이런 약들을 쏘고 있다면 이런 약을 끊거나 다른 약으로 대체해보는 것이 좋다. 밤에 자다가 입이 마르는 것은 입을 벌리고 자기 때문이며 이런 현상은 노인에게서 흔하며 밤에 물을 자주 마시는 수밖에 없다. 당뇨병 환자가 입이 마르는 것은 포도당이 섞인 소변을 많이 보기 때문에 탈수가 되어서 입이 마르고 물을 많이 마시게 된다. 정말로 침이 덜 나오는 병이 있으면 음식을 먹을 때 침이 안 나와서 음식이 너무 빡빡하게 되고 물을 함께 마시지 않으면 식사를 하기가 곤란하게 된다. 입이 마를 때 껌을 씹으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역류성 식도염 환자는 껌을 씹으면 침이 역류된 위산을 중화하는 작용이 있으므로 도움이 된다. 최근에는 자일리톨이나 소르비톨 껌이 나오고 있으며 설탕이 들어 있지 않아서 치아 건강 및 체중 조절에 유리하지만 많이 씹으면 설사를 일으키기 쉽다.

소화기내과

자율신경 반사 이상

대개 제 6흉수 이상의 척수손상 환자에서 유해 자극에 대한 대량의 교감신경 반응으로 발생하는 급성 임상 증후군으로서 발작성 고혈압, 심한 두통, 발한, 비울혈, 안면 홍조, 반사적 서맥 등의 증세를 보입니다. 손상 후 2개월 이내에는 발생하지 않고 전체의 약 48~83%에서 나타납니다. 가장 흔한 원인은 방광 및 장 신전이고 욕창, 내생발톱, 끼는 옷이나 신발, 요로 감염, 방광 도뇨, 직장 자극 등이 원인이 됩니다. 자극의 원인이 되는 유발 요인을 찾아서 제거하고 환자를 앉히거나 머리를 올리고 혈압을 측정합니다. 도뇨가 필요하거나 분변 매복을 제거해야 할 때는 도포 마취제를 발라서 자극을 줄여줍니다. 대개 원인 제거와 함께 혈압이 정상으로 되지만 안 되는 경우에는 혼수, 시력장애, 의식소실, 뇌병증, 뇌내 출혈, 발작, 심방 세동, 폐부종 등의 치명적인 합병증이 올 수 있으므로 적극적인 약물치료가 필요합니다.

재활의학과

잠복고환

1. 잠복고환이란? 정상적으로 고환은 태아시기에 복강 내에 있던 고환이 점차 하강하여 음낭으로 이동하여 출생 후에는 음낭 내에 위치하게 됩니다. 그러나 하강하는 과정 중 어떤 원인에 의하여 음낭까지 하강되지 않는 상태를 정류고환 또는 잠복고환이라고 합니다. 2. 진단 우선 신체검진으로 촉진하여 고환의 위치를 확인합니다. 그러나 고환이 만져지지 않는 경우 초음파를 통해 고환이 있는지를 확인하고 만약 초음파로도 확인되지 않는 경우에는 복강경을 통해 복강 내에 고환의 유무를 확인하기도 합니다. 3. 치료 보통 1세까지는 고환의 하강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기다려보거나 양측성인 경우 호르몬치료를 병행하기도 합니다. 대부분 관찰을 하면서 고환의 하강이 없거나 나이가 1세 이상인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고환고정술)가 필요합니다. 최근에는 1세 전에 조기 수술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4. 치료의 필요성 - 불임 음낭은 신체부위 중 가장 차가운 곳으로 비록 적은 차이지만 온도가 높으면 정자를 만드는데 큰 지장을 초래합니다. 고환을 일찍 음낭으로 옮겨주면 장래 정자가 될 세포들을 보호할수 있으므로 불임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 고환암 정류고환은 정상인에 비해 고환암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수술로 고환을 음낭에 내려 놓는 것이 고환암을 예방하는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습니다만 고환암의 발생시 조기에 진단 할 수 있습니다.

비뇨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