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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환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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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74건

질환정보 리스트 : 질환, 진료과
질환 진료과

직장류

직장류란 여성에서 회음부의 구조는 질을 중심으로 앞쪽으로 방광, 뒤쪽은 항문 및 직장과 바로 접해 있습니다. 직장류란 질과 직장-항문 사이의 벽이 약해져서 풍선처럼 부풀어져 있어 배변 시 원활하게 쥐어 짜주는 힘의 전달이 되지 않아 배변 장애를 일으키는 것을 말합니다. 직장류가 생기는 원인은? 분만에 따른 직장-질 중격의 약화가 가장 큰 원입니다. 드물게는배변 시 장시간 과도하게 힘을 주어 배변하는 습관이 있는 젊은 환자에서 직장류가 발견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직장류가 심할 때 증상은? 직장류의 증상은 배변 시 힘주기 때에 보면 직장류가 늘어나 있어 힘을 지탱해주지 못하므로 항문으로 효과적인 힘의 전달이 안되어 변을 끗하게 배출 할 수 없어 변이 가늘고 불완전하게 배출되어 잔변감이 느껴집니다. 심한 경우는 변의 배출을 위해 회음부나 질 쪽으로 손을 넣어서 밀어줘야 변을 내보낼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직장류를 그대로 방치해 두면 오랫동안 배출하지 못한 변이 딱딱하게 굳어 버리고나면 주변의 묽은 변만 마치 변실금처럼 찔끔찔끔 나오는 증상에 까지 이르게 됩니다. 직장류를 확인하는 검사는 ? 일단 외래 진료시에는 직장 수지검사와 항문경 검사로 직장류 유,무를 간단하게 확인하고, 직장류의 크기나 진행정도는 배변조영술이나 골반 MRI검사를 통해 확인합니다. 이때 배변장애를 일으킬만한 다른 질환의 유,무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대장 내시경 검사나 CT 대장검사도 하게 됩니다 직장류의 치료방법은 ? 검사를 통해 직장류가 확진되고 나면 직장류의 크기나 동반된 다른 질환의 유무 등을 고려하여 일차적으로 약물치료나 배변훈련치료(바이오피드백)를 시도합니다. 일차적으로 시행한 약물치료요법이나 바이오피드백치료 후에도 증세가 지속되는 경우나, 해부학적인 변형이 이미 너무 심한 경우는 바로 수술적인 치료를 고려합니다.

외과

직장탈출증

직장탈출증 제목 : 직장탈 직장탈은 배변 시에 직장항문을 통해서 직장이 탈출 되어 나오는 것을 말한다. 흔히 항문이 빠져 나오는 것을 치질(치핵)이라고 하지만 직장탈과 치질은 다르므로 구체적인 것은 전문의사의 진단을 받아야 한다 치핵과의 차이점 치핵 : 대개 3-4개 정도의 치핵이 밖으로 나오는 것이 대부분 직장탈 : 직장이 전체적으로 빠져 나오므로 주먹만큼 혹은 적게는 달걀만큼 빨간 직장 창자가 밖으로 탈출 직장탈의 특징 대부분 출혈은 그다지 많지 않다. 오래된 경우에는 항문괄약근이 손상되어 변실금이 생기게 된다. 항문주위에 미끈미끈한 점액이 항상 묻어 있다. 설사라든지, 방귀가 나오는 것을 잘 참지 못하는 증상을 느낄 수가 있다. 대변 볼 때 빨간 직장벽 또는 점막이 직접 통로를 통해 밖으로 나온다. 초기에는 저절로 들어가지만 심해진 경우에는 손으로 1시간 동안 가만히 쥐어 싸고 밀어넣어야 들어가게 된다. 직장탈의 치료 직장탈은 약물로서 치료는 될 수 없고 근본적으로 수술을 해야 되므로 전문의와 잘 상의를 해서 적당한 수술방법을 선택해 수술을 받는 것이 원칙이다.

외과

쯔쯔가무시병

쯔쯔가무시는 가을철에 발생하는 주요한 열성질환 중의 하나로 리케차에 감염된 진드기에 물려서 발병합니다. 주로 가을철에 밭일, 성묘, 등산, 밤따기 등을 하면서 잡목 숲에 살고 있는 진드기의 유충에 물리게 됩니다. 물린 자리에는 까만 딱지를 동반한 궤양이 발생하고 1-2주 이내에 발열, 두통, 오한, 몸살 등이 생깁니다. 눈이 충혈되고 겨드랑이나 사타구니의 림프절이 붓고 아픈 경우도 있으며 열이 나고 1주 경에 갈색의 발진이 몸부터 시작하여 팔다리로 번지게 됩니다. 치료가 늦어지면 중증으로 악화되어서 의식장애나 호흡부전이 생기는 경우도 있고 드물지만 사망하는 경우도 있어서 빠른 진단이 매우 중요합니다. 감염내과에서는 가을철에 우리 고장에서 발생하는 여러 가지 전염병에 대해 조기에 정확한 진단을 내리고 쯔쯔가무시병이 의심될 경우에는 적절한 항생제를 투여하여 치료하고 있습니다. 가을철에 발생하는 열성 질환은 조기진단이 매우 중요하므로 야외활동 후에 고열이 발생하면 반드시 전문의의 진료를 받도록 하십시오. - 감염내과 김의석 교수 -

감염내과

척수 손상

척수는 신체와 뇌 사이의 주요 전달 통로입니다. 그리고 척수는 척추뼈(경추 1번부터 요추 1,2 번 사이) 안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척수 손상은 전화선의 절단과 비슷합니다. 척수 손상을 받으면 전달 통로가 끊어지게 되므로 뇌에서 신체로 내려가는 운동신호가 전달되지 못하고, 또한 신체에서 뇌로 올라오는 감각 신호도 전달되지 못합니다. 척수는 중추신경이므로 다치게 되면, 이 신경조직을 다시 자라게 하거나 다시 살릴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다친 부위 위나 아래에 있는 척수는 아직 건강한 상태이므로, 손상된 부위보다 아래 있는 척수에서는 반사작용도 일어납니다. 척수 손상의 70%는 외상에 의한 것이며 30%는 병에 의한 것입니다. 그 중에서 외상으로 인한 척수손상 중에는 교통사고가 50%로 가장 많고, 다음은 산업 재해 등으로 인한 추락사고가 15%를 차지합니다. 그 외 스포츠 손상, 총기, 흉기 사고 등이 있다. 교통사고는 날로 증가하는 자동차와 오토바이가 으뜸이며 스포츠 손상에는 다이빙, 수상스키, 체조 등이 많이 보는 원인입니다. 호발 연령은 40세 미만(80%)입니다.

재활의학과

척수 손상 부위별 재활 가능성

척수손상에서는 손상 부위별로 기능의 회복이 다르므로 정확한 손상부위를 알고 거기에 따르는 재활 가능성을 아는 것이 재활 치료의 계획을 세우는데 중요합니다. 1. 경수 4번 - 호흡 가능, 상지의 운동 없음, 호흡조절용 휠체어 사용 2. 경수 5번 - 식사 가능(C-bar spoon이용), 전동 휠체어 사용 3. 경수 6번 - 일상생활이 보조기 이용해 가능, 휠체어 밀 수 있음 4. 경수 7번 - 혼자서 침대에서 휠체어로 이동 가능, 이론상 혼자 생활 가능 5. 경수 8번, 흉수 1번 - 거의 흉수 장애인과 비슷한 정도로 독립생활 가능 6. 흉수 및 요수 - 독립생활 가능, 장하지 보조기(KAFO) 이용한 보행훈련 7. 마미신경손상(Cauda Equina Syndrome) - 1년 반~2년에 걸쳐 회복, 대개 목발 보행 가능

재활의학과

천식 환자의 주의점

1. 감기 감기는 천식 환자에게서 천식을 악화시키는 중요한 요인입니다. 평소에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감기가 유행하는 계절에는 사람이 많은 곳에는 가지 않고 외출 후 양치질 및 손발을 잘 씻으며 실내의 온.습도를 적절하게 조절하도록 합니다. 감기약은 심각한 천식발작을 유발하여 사망에 이르기도 하므로 반드시 주치의와 상의 후 복용해야 합니다. 2. 여행 평소 천식 발작의 위험성이 있는 경우 신체적, 정신적 피로, 날씨, 주거 환경 변화에 주의하고 응급약을 반드시 휴대하도록 합니다. 3. 운동 차고 건조한 공기에 의해 기침, 호흡곤란, 천명 등의 천식발작 증세가 생길 수 있으며 육체적, 정신적으로 과로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갑작스러운 운동보다는 사전에 준비운동을 하도록 합시다. 수영은 심장과 호흡근육 등을 튼튼하게 하므로 추천되는 운동입니다. 4. 스트레스 스트레스는 천식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가급적 편안한 마음가짐을 갖도록 노력하십시오.

알레르기내과분과

천식의 3대 증상

1. 기침과 객담 기도의 자극과 분비물의 증가로 기침이 나오고, 끈적끈적한 객담의 분비가 증가한다. 2. 천명 기도가 좁아져 공기가 지나가면서 나는 쌕쌕거리는 소리가 난다. 3. 호흡곤란 가슴이 답답하고 숨쉬기가 힘들다.

알레르기내과분과

천식의 사례

다음의 증상이 있다면 천식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나열된 증상 중 어떤 것이라도 '있다'는 대답을 했으면 우선 알레르기 천식 전문의를 찾아야 합니다. - 밤에 기침이나 쌕쌕거림이 나타나고, 쉽게 없어지지 않으며, 자꾸 반복된다. - 차가운 날, 바람이 많이 부는 날, 가슴이 답답하고, 쌕쌕거림이 나타나고 기침이 난다. - 감기를 앓고 나서 한달 이상 기침이 자꾸 난다. - 밤에 잠을 자다가 심한 기침이나 숨이 차서 깬 적이 있다. - 운동 중에 숨이 차거나 기침이 심해 더 이상 계속할 수 없었던 적이 있다. - 감기약을 먹고 나서 숨이 가빠져서 고통스러웠던 적이 있다. - 담배연기, 매연, 연탄가스 등을 맡고 가슴이 답답해지거나 숨이 차고 기침이 심하게 난 적이 있다.

알레르기내과분과

체중 감소

위장관은 음식물을 섭취해서 흡수하는 장소이므로 체중의 유지와 직접적인 관계가 있고 또 위장관의 각종 암이나 중요한 병들은 모두 체중 감소를 초래하므로 위장관의 질환에서는 체중의 변화를 매우 중요하게 여긴다. 체중 감소는 얼마나 어느 기간 동안에 일어나는가 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누구든지 기간을 정확히 알기는 어렵고 대충 짐작만 하게 된다. 일반적으로 평소 체중의 10%가 감소되면 의미 있는 체중 감소로 보며, 일주일에 2%이상, 1개월에 5%이상, 6개월에 10%이상 감소하면 이상이 있는 것으로 보며 특히 최근 2~3개월 동안의 급격한 체중 감소가 중요하다. 실제로 체중을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에 있어서는 평소에 입던 옷이 허리가 넓어지고 헐렁헐렁하게 되었는지 알아보는 것이 더 중요하다. 어떤 사람들은 2~3일에 갑자기 체중이 몇kg씩 늘었다가 줄었다가 하는데 이것은 식사의 양과 몸속의 수분이 늘어났다 줄어들었다 하기 때문이다. 체중을 정확하게 알아보려면 아침에 일어나서 배변을 보고 아무것도 먹지 않은 상태에서 재보는 것이 정확하다. 정상인도 하루에 500mg정도의 체중의 변화는 있다. 소화기 질환에서 급격한 체중감소는 위험하게 여긴다. 이것은 병 때문에 식사를 못하거나, 진행된 암이 있거나, 먹어도 흡수가 안 되거나 하는 질환들을 생각할 수 있다. 암에서 체중 감소가 중요하지만 무슨 암이든지 초기에는 증상이 없고 의미가 있는 체중 감소가 있으면 그만큼 그 병세가 진행된 중한 것을 의미한다. 체중 감소를 논할 때에는 일부러 다이어트를 해서 체중을 감소시켰는지, 특별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밥을 못 먹었는지, 안하던 운동을 과격하게 하기 시작하였는지, 어떤 약을 복용하고 있는지, 노인의 경우 치아가 나쁘지 않은지 등을 자세히 물어보아야 한다. 소화기 질환이 아닌 당뇨병, 갑상선 기능 항진증 에서도 체중 감소가 일어난다. 당뇨병에서 체중이 감소되려면 물을 많이 먹고 소변을 많이 보는 현상이 뚜렷하다. 갑상선 기능 항진증에서는 많이 먹어도 체중이 감소하며, 피부가 검고 매끈해지며 땀을 많이 흘리고 목에 갑상선이 커져 보이고 눈이 튀어나오는 등 주의해서 살펴보면 알 수 있으나 노인에서는 잘 모르는 경우도 있다. 노인에게 우울증이 있어서 체중이 주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에는 체중이 심하게 줄고 기운이 없어지며 불면증이 있어서 자세히 알아보면 비로소 우울증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소화기내과

치루 및 항문주위 농양

치루 및 항문주위 농양 치루와 항문 주위 농양은 항문주위의 염증에 의해 생긴 같은 병입니다. 급성기에는 농양에 의한 증상이 주로 발현되므로 항문 농양이라 하고 이것이 낫지 않고 만성화 된 것을 항문 치루라고 합니다. 따라서 항문 농양과 치루는 함께 설명합니다. 항문 주위 농양 항문 속 1~2cm 정도에는 항문샘이라는 구조가 4~10개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샘에서 샘물이 나오듯 배변 시에 항문 내의 윤활 작용을 하는 분비물이 나옵니다. 이 항문샘에 염증이 생겨 고름집이 형성되는 것을 항문주위 농양이라 하고, 항문 주변의 만성적인 농양이나 항문선의 염증으로 시작하여 고름이 배출되고 나면 항문선의 안쪽과 항문 바깥쪽 피부 사이에 터널이 생기는 것을 항문누공(치루)이라고 합니다. 치 루 치루는 항문주위농양이 저절로 터져 배농되거나 치료를 위해 절개한 이후에 이곳과 염증이 시작된 항문샘에 통로가 생겨 연결된 상태를 말합니다. 속의 항문샘에 있는 구멍을 내공, 바깥쪽 구멍을 외공이라고 부르며 연결하는 통로를 치루관이라고 부릅니다. 모든 치루는 항문주위농양에서 발전된 것입니다. 항문주위농양이 배농 후 항상 치루로 진행되는 것은 아니고 약 60% 정도에서 치루로 진행됩니다. 치루의 종류 수술이 간단한 단순치루와 복잡한 수술을 필요로 하는 복잡치루로 구분이 됩니다. 단순치루와 복잡치루는 치루관이 주변 괄약근의 어느 위치를 뚫고 지나가느냐에 따라 구분합니다. 치루관이 지나는 경로에 따라 괄약근간치루, 괄약근경치루, 괄약근상치루, 괄약근외치루로 분류되고 단순하게 괄약근의 포함 정도에 따라 저위치루와 고위치루로 나누기도 합니다. 증상 항문주위에 갑자기 통증이 나타나 점점 더 아파진다면 항문주위농양을 의심해야 합니다. 몸살기가 동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치루의 증상은 대개 항문 옆에 생긴 구멍으로 분비물이 나오는 것이지만 때론 고름이 반복적으로 잡히는 경우도 있습니다. 항문주위농양의 증상은 항문이 벌겋게 부어오르고 통증이 심하며 몸에 열이 나기 때문에 쉽게 진단이 가능합니다. 종종 겉으로는 아무렇지도 않은데 항문통증이 있으면서 몸살기가 나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때는 항문주위농양의 일종인 직장주위농양을 의심해야 합니다. 이런 분들 중에 반복적으로 이런 증상이 나타나는데도 원인을 발견하지 못한 채 수년간 방치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진단 및 검사 대개 수지검사로 진단이 가능하지만 정확한 상태를 파악하기 위해서 초음파검사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본원에서는 우리나라 전체로도 몇 대 없는 항문관 전용의 3차원 초음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초음파를 이용하면 진찰소견만으로는 진단이 어려운 심부 항문농양의 진단이 용이하고 항문치루의 경우에도 괄약근과 치루관의 해부학적 관계를 3차원적으로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괄약근을 가능한 한 보존하면서 치루관을 제거하는 수술을 계획하는데에 큰 도움이 됩니다. 치료 항문주위농양과 치루의 치료는 수술을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그 중에서도 항문주위농양은 응급수술을 받으셔야 합니다. 치루는 간혹 암으로 진행된다고 알려져 있기 때문에 발견하시면 빨리 수술을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항문주위농양의 치료는 응급으로 배농을 하는 것입니다. 시간을 지체하면 고름집의 크기가 점점 더 커지며 주위 조직을 손상시키기 때문입니다. 치루의 치료는 수술입니다. 수술은 단순치루냐 복잡치루냐에 따라 달라지는데 단순치루의 경우 치루관을 절개하는 수술을 하게 됩니다. 이때 괄약근이 일부 잘리지만 손상범위가 크지 않기 때문에 기능에 큰 이상이 초래되지는 않습니다. 괄약근을 자르는 치루관절개수술을 하는 이유는 이 수술이 재발을 막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복잡치루의 수술은 말 그대로 복잡합니다. 단순치루의 경우처럼 치루관을 절개하게 되면 괄약근이 심하게 손상을 입기 때문에 치루관을 절개하지 않고 안쪽의 구멍을 점막이나 근육편을 이용하여 막아주는 수술을 하거나 2단계의 수술을 하게 됩니다. 복잡성 치루는 최선의 수술을 해도 재발율이 높고 또한 항문괄약근의 손상으로 인한 변실금이 초래되기도 하는 치료하기가 까다로운 병입니다. 따라서 복잡성 치루는 치루의 해부학적 구조를 파악할 수 있는 장비가 구비되어 있고 항문부의 해부학적 구조에 능통한 전문가가 있는 곳에서 시술을 받아야 합니다.

외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