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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환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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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74건

질환정보 리스트 : 질환, 진료과
질환 진료과

비만

비만은 에너지의 소모량보다 섭취량이 초과되어 열량불균형으로 체지방이 과잉 축적된 상태로, 단순한 과잉 체중의 상태를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남자는 체지방이 체중의 25%,여자는 체중의 30% 이상일 때, 또는 체질량지수(체중(kg)/신장(cm)2)가 23 이상을 과체중, 25이상일 때를 비만으로 정의합니다. 비만은 그 자체만으로도 용모손상, 불편감, 무능력 등을 초래하며 고혈압, 동맥경화, 심근경색 등의 심장혈관계 질환, 신장질환, 당뇨, 폐질환, 관절질환 등의 만성 질환에 대한 빈도를 증가시키고 생리적 기능을 저하시킬 뿐 아니라 일상 생활을 위축시킨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입니다. 따라서 비만은 단순한 미용적인 차원에서 뿐만 아니라 질병이라는 개념으로 접근하여 전문적인 치료가 이뤄져야 합니다. 한방재활의학과 비만 클리닉에서는 개인의 체질과 열량을 고려한 식이요법 및 운동요법을 안내하고 식욕억제와 기혈균형을 위한 약물(한약)치료와 이침요법, 국소지방 분해를 위한 전기 지방분해침, 초음파 치료, 온경락, 통경락 요법, 아로마 요법, 체내 독소제거를 위한 청장요법 등을 실시합니다. 비만치료의 목적은 단시간에 많은 체중을 감량하는 것이 아니라, 부작용 없이 체중을 감량하고, 요요현상 없이 감량된 체중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한방 비만치료는 인체의 오장, 기혈의 균형을 바로잡아 인체의 순환 및 배설 기능을 활성화하므로, 부작용과 요요현상이 없는 자연치료입니다.

한방재활의학과

비브리오 패혈증

간경화, 알코올중독자 등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이 여름철에 오징어, 조개 등의 어패류를 충분히 익혀먹지 않은 경우에 발생하는 무서운 질환입니다. 원인균은 비브리오 벌니피쿠스라는 세균으로 정상인에게 병을 일으키지는 않으나 간질환으로 오염된 균을 제거하는 능력이 떨어져 있는 사람에게 연조직염이나 근막염, 패혈증 등을 일으키게 됩니다. 어패류를 먹고 반나절 혹은 3일 후에 오한, 발열이 생기고 혈압이 떨어져서 어지러움증이 발생합니다. 피부에 검은색 피가 고인 출혈성 수포가 생기고 빠른 속도로 퍼집니다. 사망률이 매우 높은 질환으로 빠른 진단과 죽은 조직의 제거를 위한 적극적인 수술과 항생제 치료를 해야 생명을 구할 수 있습니다. 감염내과에서는 환자의 병력과 임상소견을 바탕으로 비브리오패혈증의 가능성을 조기에 진단하고 정형외과와 협의하여 조기에 적극적인 수술 치료를 시행하며 적절한 항생제를 투여하여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간이 나쁘거나 만성질환을 앓고 계신 분들은 여름철에 어패류의 생식을 피해야 합니다. - 감염내과 김의석 교수 -

감염내과

빈혈

혈액 중의 적혈구 수, 혈색소(헤모글로빈), 적혈구 용적이 정상 이하로 감소된 경우를 빈혈이라고 말합니다. 빈혈이 있다고 말하는 사람에게 대개는 어지러운 증상을 호소하지만 이것이 곧 빈혈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고 오히려 몸에 산소를 운반하는 적혈구의 부족함으로 인하여 묵직한 느낌의 두통이나 답답한 느낌이 있는 경우가 더 흔합니다. 원인은 적혈구를 만들어 내는 피 생산 공장인 골수에서 적혈구를 만들어 내는 원료가 부족한 경우 (철결핍성 빈혈, 엽산 결핍성 빈혈, 비타민 12 결핍 빈혈)와 피 생산공장은 잘 가동이 되나 이를 사용해야 하는 과정까지 원활하지 못하여 몸 안에서 적혈구의 파괴가 활발하거나 손실이 증가하는 경우 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여자의 경우에는 많은 양의 월경에 의해 혈액과 철분의 유실되면서 빈혈이 발생하는 경우도 흔히 더 있지요. 우리나라 인구 중 10%가 빈혈을 가지고 있다고 하니 흔한 질병입니다. 하지만 증상만 가지고 빈혈의 유무를 알기는 힘들므로 혈액을 검사하는 것이 정확하고 빈혈의 의심이 있다고 하면 충분한 진찰과 검사를 통해 치료하여야 합니다. 가장 좋은 빈혈의 치료법은 원인을 찾아 그것을 제거해 주는 것입니다. 빈혈 중 가장 흔한 철 결핍성 빈혈은 철분제제를 공급해주거나 만성으로 적혈구 손실이 되고 있는 원인(위궤양, 위염, 자궁 출혈 등) 등의 원인을 찾아 내어 치료해 주는 것 입니다.

혈액종양내과분과

빈혈

흔히 사람들은 앉아 있다가 일어났을 때 느끼는 어지러움을 빈혈이라고 한다. 그러나 이것은 빈혈이 아니며 소위 “뇌빈혈”로서 일어서면 머리에 피가 순간적으로 안 가서 어지럽게 느끼는 것이다. 뇌빈혈은 오래 누워 있던 사람, 또는 자율신경에 이상이 있는 사람, 특히 고혈압이 있어서 고혈압 치료제를 복용하고 있는 사람, 고령층에서 잘 일어난다. 일어섰을 때 혈압이 떨어지는 것을 기립성 저혈압이라고 하며, 고령층에서는 병이 없이도 일어날 수 있으며 이 때문에 노인들이 목욕탕 같은 곳에서 넘어지기 쉽다. 진정한 의미의 빈혈은 핏속에 있는 적혈구 속에 산소를 운반하는 헤모글로빈이 정상 이하로 낮은 것을 의미한다. 이 헤모글로빈 수치가 여자는 12.0g/dl 이하이거나 남자는 13.0g/dl 이하이면 빈혈로 본다. 빈혈도 갑자기 생기면 어지러움증이 생길 수 있지만 오래되고 심하지 않으면 모르고 지낼 수 있다. 이 수치가 6.0g/dl 이하로 되면 움직이면 숨이 찰 수도 있다. 위장관 출혈이 있어서 토혈이나 하혈이 있으면 피의 양이 모자라서 혈압이 떨어지고 심하면 쇼크가 될 수는 있지만 혈액을 검사해 보면 빈혈로 나타나지는 않는다. 이것은 모자라는 혈액의 양을 혈관 밖에 있는 체액이 혈관내로 유입되어서 피의 양을 정상화할 때까지의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출혈 후 적어도 24시간이 지나야 비로소 피가 묽어지는 빈혈 현상이 나타난다. 실제의 위장관 질환에서 이런 확실한 출혈의 병력이 있고 빈혈이 생겼을 때 이런 출혈의 원인을 밝히면 질병을 알 수가 있다. 그러나 이런 확실한 출혈의 병력이 없이 비교적 단기간에 빈혈이 생기면 어디에서 조금씩 숨은 출혈이 있을 수가 있다. 이것을 잠혈이라고 한다. 이렇게 조금씩 출혈이 있는 경우에는 혈액 속에 철분이 부족하게 되고 혜모글로빈이 적게 된다. 위장관에서 문제가 되는것이 주로 이런 철 부족성 빈혈이다. 이런 잠혈은 위장관의 어디에서든지 궤양이나 종양이 있으면 생길 수 있으며 특히 대장암의 전 단계인 폴립(용종) 등이 있어서 잠혈이 되는 경우가 많다. 우리가 대장암의 선별 검사로서 대변 잠혈 반응 검사를 하는데 이것은 바로 대장의 폴립이나 암에서 잠혈이 되는 것을 검출해 내는 방법이다. 소화가 안 되거나 복통이 있는 사람에게서 비교적 단시간에 전에는 없었던 철 부족성 빈혈이 생기고 얼굴과 손바닥이 창백하게 되면 대변의 잠혈 반응을 검사하며 위장관을 증상에 따라서 정밀 검사해야 한다. 단, 생리를 하는 여성들의 경우 생리의 양이 남보다 많을 때 빈혈이 생기는 경우가 흔하다. 자궁에 근종이 있거나, 폐경기가 가까워지면 생리가 불순하게 되면서 생리 출혈이 많아지는 경우도 있다. 여성의 빈혈에서는 이런 생리관계를 잘 고려해야 한다. 또 체중조절을 위해서 다이어트를 심하게 하면 영양 부족으로 빈혈이 올 수 있다. 빈혈의 다른 원인으로는 조혈의 이상이 있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면, 재생 불량성 빈혈, 백혈병과 같은 것들이 있다.

소화기내과

산후우울증

산후우울이란 출산 후 산모가 경험하는 우울한 기분으로, 가벼운 우울감은 산모의 50-80% 에서 발생하는 흔한 상태이다. 분만 후 3-10일에 주로 나타나며, 뚜렷한 이유없이 기분이 침체되고, 심한 기분의 변화가 특징이다. 자꾸만 울고 싶어지고 아이를 잘 키울 자신이 없어지며, 아이에 대해 미운 느낌이 생긴다. 만약 2주 이상 지속되면 심한 우울증 또는 산후 정신병을 시사하며, 이는 입원 치료를 요한다. 출산 후의 갑작스런 호르몬 변화나 신체적 스트레스, 그리고 경제적 문제나 양육에 관련된 부담등이 원인으로 작용하며, 산후 정신병의 경우 - 신경정신과 정인원, 정성훈 교수 -

신경정신과

상완 이두근 장건 기시부 파열

상완 이두박근 장건(Biceps long head) 기시부는 견관절 상부의 관절순과 골에 부착하며, 견관절의 외전 및 회전 운동에서의 안정성에 기여합니다. 그러나 반복되는 투구 동작 또는 팔을 펼친 상태에서 넘어져 상완골 두에 의해서 기시부가 외력을 받게 되어 기시부에서 분리 파열될 수 있습니다. 일반인도 발생할 수 있으나, 많은 경우 투구 동작을 많이 하는 야구선수나 테니스 선수에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견관절 전면이나 깊은 곳에 통증을 느끼며, 이 통증은 투구 동작 등의 팔을 어깨 높이 이상에서 사용하는 위치에서 더욱 악화됩니다. 투수인 경우 투구 동작에서 통증을 느끼거나 부상 전에 던지던 만큼의 속도를 던질 수 없게 됩니다. 병력 및 증상, 이학적 진찰에 의해서 임상적 진단을 내릴 수 있습니다. 자기공명영상검사(MRI) 가 임상진단을 확인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치료는 관절경을 통해서 재부착술을 시행하게 됩니다.

정형외과

생리전 증후군

황체기(생리주기 마지막7~10일)에 시작하며 생기가 시작되면서 해소되는 긴장, 초조, 우울감과 유방이나 복부가 부풀어오르는 듯한 신체적 불편감을 말한다. 원인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호르몬 변화나 사회심리학적 요인 등이 중요할 것으로 예상되며 임신 기간이나 폐경 후에는 절대로 나타나지 않는다. 피임약 등이 도움이 되기도 하나, 최근에는 황체기 혹은 증상발현기에만 일시적으로 항우울제를 사용함으로써 증상을 효과적으로 완화시키는 방법이 사용된다. - 신경정신과 정인원, 정성훈 교수 -

신경정신과

설사

묽은 변을 보는 것이 설사이다. 그러나 정확하게는 배변 횟수가 하루에 4회 이상, 대변의 양이 하루에 250g 이상 묽은 변이 있을 때 설사라고 한다. 설사가 2~3주 이상 지속되면 만성 설사이며 그 이하를 급성 설사라고 한다. 항문 괄약근이 약하면 직장에서 수분을 흡수하여 굳은 대변을 만들 기회조차 없이 대변이 바로 항문 밖으로 빠져나가므로 항상 묽은 변을 보게 된다. 이것은 대변의 실금이며 설사가 아니다. 한편 변비가 심하여 굳은 대변이 직장에 가득 차 있으면 변을 보려고 하는 노력이 증가되어서 반대로 점액과 물이 섞인 변을 자주 보게 된다. 이것은 심한 변비 증상의 하나이며 가성 설사라고 하는 것으로서 노인들에게서 잘 생긴다. 정상인도 변을 자주 보게 되면 직장에서 수분을 다 흡수할 기회가 없으므로 적은 양의 묽은 변을 자주 보게 된다. 이것은 설사가 아니며 단지 묽은 정상 변을 보는 것으로서 과민대장증후군, 갑상선 기능 항진증에서 나타날 수 있다. 설사는 그 기전에 따라서 크게 두 가지로 구분할 수가 있다. 한가지는 삼투성 설사이다. 이것은 체내로 흡수되지 않거나 미처 흡수되지 않은 삼투성 물질, 즉 어떤 물질이 물에 녹아 있으려면 필연적으로 물을 가두고 있게 되며 삼투압이 높으면 물을 장내로 끌어들여서 이것이 대변으로 배설되는 것으로서 변비 치료제, 흡수 장애 증후군의 설사 등이 이에 속한다. 이 경우에는 음식물을 섭취하지 않으면 삼투성 물질의 유입이 없어지므로 설사가 멎게 된다. 다른 한 가지는 분비성 설사이다. 이것은 장 점막에서 능동적으로 수분만을 장내로 분비하여서 생기는 설사로서 콜레라 독소가 대표적으로 이에 속한다. 이 경우에는 음식을 먹지 않아도 설사가 지속되어서 정맥 주사를 통하여 링거액 같은 수액을 공급하지 않으면 심한 탈수 현상이 나타난다. 이런 경우는 독소에 의하기 때문에 창자의 점막이 파괴되는 일은 없다. 우리가 씹는 껌에 들어가는 성분인 자일리톨이나 소르비톨은 사람의 장에서는 분해하는 효소가 없어서 흡수가 안 되는 당류이다. 이것은 큰 해는 없지만 많이 먹으면 설사를 할 수 있다. 설사가 생길 때의 물은 단순히 맑은 물만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는 염분, 탄산염, 칼륨 등의 전해질이 녹아 있으므로 단순히 물만 복용하면 설사에서 오는 신체의 이상이 회복이 안 되며 이런 것이 포함된 링거액을 주사하거나 당장 급한 경우에는 이온 음료수라도 우선 복용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어떤 병으로 설사가 날 때 무조건 설사만을 멈추려고 하는 것은 오히려 해롭다. 이런 일은 어린이가 설사를 하는 경우에 엄마들의 행동에서 잘 볼 수 있다. 설사도 일종의 신체 방어작용 이므로 설사만을 멈춰 놓으면 병이 오래가고 오히려 부작용이 심할 수 있다. 이런 현상은 장티푸스나 세균성 이질에서 볼 수 있다. 설사는 정맥주사로서 영양과 수분의 공급이 중요하다. 단, 과민 대장의 설사는 약으로 조절하는 것이 편하다.

소화기내과

성격장애

한 개인이 평생 혹은 매우 오랫동안 지속적으로 나타내는 특징적인 행동 양식으로 인해서 사회생활에 여러 종류의 문제가 나타나는 경우를 말한다. 흔한 인격장애로는 편집성, 분열성, 반사회성, 경계성, 히스테리성, 자기애성, 회피성, 의존성, 강박성 인격장애가 있다. 인격장애는 본인 보다는 주로 주변 사람에게 피해가 간다는 특징이 있으나, 반복되는 대인관계의 충돌 때문에 스스로도 문제를 지각하는 경우가 있다. 인격은 평생에 걸쳐 쌓여가고 변화해가는 것이기 때문에 단기적인 치료는 도움이 되지 않으며, 장기간에 걸친 심층정신치료가 필요하다. - 신경정신과 정성훈, 김이영 교수 -

신경정신과

소아 만성변비

변비는 진단명이 아니라 하나의 증상으로 대변 보는 횟수가 적고 변이 딱딱하여 대변을 보기가 힘든 상태를 말합니다. 소아에서 변비의 가장 흔한 원인은 기능성 변비로 모유에서 분유로 바꿀 때, 이유식 시작할 때, 생우유를 먹기 시작할 때,수분의 섭취가 감소했을 때, 부모들이 너무 엄격하게 대소변 가리기를 시키려고 할 때, 학교에 다니기 시작할 때, 스트레스가 많을 때, 습관적으로 변을 참을 때에 잘 발생합니다. 직장에 변이 오랫동안 머물다 보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물기가 적어져 변이 점점 딱딱해지고 변 보기도 힘들어지며, 힘들게 변을 보려다간 항문이 찢어져 아프기 때문에 점점 변보기를 꺼리게 되어 알게 모르게 변을 더욱 참게 되며 이런 악순환으로 인해 변비가 더욱 심하게 됩니다. 또 변이 많이 쌓이게 되면 직장이 늘어나 대변을 보게 하는 반사기능이 떨어져 배변 욕구도 없어지는 한편 대변이 흘러 넘쳐 속옷에 변을 지리게 됩니다. 한편 빈도는 적지만 기질적인 질환으로 인해 변비가 생기는 경우가 있어 주의가 필요한데 태변이 24시간 이후에 나온 경우, 신생아에 생긴 변비, 복부팽만, 구토, 체중이 늘지 않는 경우에는 병원에 내원하여 진찰과 함께 혈액검사, 갑상선 검사, X-ray 검사와 필요하면 대장 조영술 및 항문 직장 내압 검사 등을 받아야 합니다. 기능성 만성 변비의 치료에는 부모의 인내심이 중요하며 교육, 식이조절, 행동조절, 약물치료가 함께 이루어져야 합니다. 수분 섭취를 늘리고 섬유질의 섭취를 늘리는 식습관의 변화가 중요하며, 올바른 배변 습관을 위해 식사 후 하루에 3~4번은 규칙적으로 화장실에서 5분간 앉아 있도록 합니다. 약물치료로는 먼저 관장 등으로 정체되어 있는 변을 제거하며, 배변 습관을 익힐 때까지 변을 묽게 하는 완화제를 6개월 내지 1년 정도 복용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치료 실패는 부적절한 약물치료와 약물을 너무 빨리 끊기 때문에 발생합니다. 약을 끊은 후 재발할 수 있고,변비가 사춘기까지 지속될 수도 있는데 섬유질 섭취를 늘리는 것이 재발을 막는데 도움이 됩니다.

소아과